포켓몬스터 옐로우 플레이 후기


내가 바로 포풍간지 레드님이라능~

트골드를 끝내고, 플라티나까지 플레이 했는데도
머릿 속에 남는 건, 레드에 대한 카리스마 밖에 없더군요.
처음부터 끝까지 "……." 로 일관하는 그 포쓰란...

그래서 문득 옛날에 하다 만 옐로우버전을 다시 잡았습니다.
목적은 HGSS의 레드를 내가 직접 만들어 보는 것!



전설의 시작.

챔피언 먹고 삐뚤어진 그린.
츤데레가 된 그린의 태도에 상처입고 후에 은빛산으로 잠적했다는 레드.(?)



치트신의 힘을 빌려 HGSS버전 레드의 포켓몬과 동일렙으로 마무리.

소유 순서는 피카츄-이상해씨-파이리-꼬부기-잠만보-라프라스 순이네요.
라프라스가 너무 늦게 떠서 키우는데 애로사항이...
게다가 요즘 녀석들관 달리 뭔가 허접한 기술배치의 한계. 끄응~
역시 요즘 나오는 포켓몬들보단
구버전 애들이 훨씬 귀엽고 정감이 가네요.

욕망으로 덧칠한 주말이었습니다...
아 내 주말...ㅠ

에코브릿지 - 가을이 아프다




친구가 출연한 뮤비입니다.
노래도 좋고, 뮤비도 좋고... 아으 좋아라.

단독주연이라니... ㅠㅠㅠㅠ
대성해다오!
그리고 신세경 싸인 좀...ㅋ

[유림학당] #07. 유도하자!

클릭하면 원래 사이즈로 뜹니다:)



격조 했습니다...
일년에 하나씩 나오게 생겼네요 ㅋ

이것저것 만져보다가 날리고, 다시 그리고, 다시 칠하고...
정말 지겨운 7편이었어요...or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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